[Tech n FUN]방귀냄새를 분석하는 IoT 기술

우리 몸 장내부의 가스가 대장 암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IBS) 및 염증성 장 질환 (IBD)과 같은 병과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있으나 상세히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소화관 내부에 그들을 검출하는 도구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호주의 RMIT 대학에선 가스를 감지하는 스마트 알약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몸속에서 가스정보를 외부로 보내 섭취하는 음식과 가스의 관계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첫 번째 동물 실험을 통해 장 가스와 높은 섬유 다이어트의 영향을 조사하여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가정을 뒤 엎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낮은 식이 섬유의 섭취가 높은 섬유 다이어트 보다 4배나 많은 양의 수소를 생산하는 것이였다고 합니다.

자료에는 이 약형태의 device가 얼마나 머무르는지, 배출 방법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관련 정보를 통해 우리에게 유익한 자료를 제공하여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s://www.rmit.edu.au/news/all-news/media-releases/2016/january/gut-reaction-smart-pill-smells-out-body-fibre/

또한 방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가능합니다.

방귀는 항문으로부터 방출된 가스체로써 음식물과 함께 입을 통해 들어간 공기가 장 내용물의 발효에 의해 생겨난 가스와 혼합된 것이다. 방귀의 성분은 질소, 에탄, 이산화탄소, 수소 등이며, 이외에도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이 있다. 방귀는 불필요한 체내 가스를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방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칼럼, 중앙대학교병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09303&cid=51003&categoryId=51023

 

[Tech n FUN] 오지의 마법사, Self-filling Water Bottle

오지에서 생존하는 프로그램이나 자연속에서 길을 잃는 영화를 보면 항상 마실 물 구하는 것이 큰 어려움입니다. 이제까지 물에 대한 여러가지 제품들이 나왔었는데요, 더러운 물을 마실물로 바꿔주는 필터나 땅속의 수분을 마실수 있는 펌프 바다에서 물을 얻는 서바이벌 키트까지 다양하게 고민되고 있습니다. 이 컨셉/프로토타입은 아직 제품화되지 않았습니다만 곧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한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것 같네요.

 

이 제품은 오지를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제품으로  태양광 패널이 결합상품으로 되어 있어 태양광을 통해 물통의 뚜껑의 팬을 돌려 (동력전달) 공기를 아래로 모으며 이를 Cooling 판을 이용해 차가운 표면에 응결되는 물방울을 담는 방식으로 식수를 얻는 제품입니다.

또한 자전거에 부착되어 바람을 이용해 공기중의 수분을 얻는 방식도 있습니다.

 

출시가 되면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사막이나 숲속, 동굴등 모든 환경조건을 만족하는 제품은 아니며 오지 여행에서 자주 발생하는 충격등에 대한 내구성 검증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제품의 무게가 그리 가벼워 보이지 않아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사이트     http://fontus.at/

Vimeo    https://vimeo.com/13133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