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n Fun]달에 낙서해보세요

moon          

달이 주는 상징적인 의미는 나라마다 다르지만  달을 보는 마음은 비슷할 것 같습니다.

소원이나 염원을 빌거나 누구를 떠올리기도 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공통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이런 달에 자신만의 메시지/낙서를 남길 수 있습니다.

creatingmoon

Olafur Eliasson (독일 Artist)과 Ai Weiwei (중국 Artist) 가 함께 Falling Walls Conference, Berlin, Germany

(과학 컨퍼런스로 과학관련 혁신적인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컨퍼런스)에서 매년 아티스트와 함께 의견을 나누는 세션을 위해 기획했습니다.

http://moonmoonmoonmoon.com/

웹 사이트에 접속하실 수 있는데 기획의도는 우리의 지식, 꿈이나 아이디어는 연결이 되고 공유되는 점을 달과 상징적인 의미가 같은 점을 활용하고

또한 이를 웹에서 누구나 접속하여 쓰고 공유하는 부분이 핵심인것 같습니다.

 

지금 달에 낙서함 해보시죠

[Tech n Fun]장기에서 에너지를 얻는 의학기술

the-matrix

 

기억하시나요? Matrix의 한장면인데 인간을 자원으로 에너지를 추출하여 이를 활용한다는 장면입니다.

영화를 통해 저도 이것이 가능한 기술인 것을 알았습니다만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jhbcfedet

piezoelectric 기술을 이용하여 움직임이 활발한 심장이나 폐 또는 격막에 부착하게 되면

장기의 움직임을 통해 전기를 생성하여 맥박조정장치를 지속적으로 가동시킬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장비의 경우 건전지를 수술을 통해 교체를 해야했는데 그럴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아직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미 동물실험을 통해 실험이 상당한 수준까지 되었다고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http://phys.org/news/2014-01-team-implantable-piezoelectric-nanoribbon-devices.html

실제 구현 장면입니다만 꼭 보시고 싶으신 분들만 보세요

 

[Tech n Fun]혈관을 잡아드립니다

evena

 

둘째가 아펐을때 병원에 입원했던적이 있었는데

혈관을 찾아 헤메는 간호사선생님을 볼때의 부모의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더이상 노심초사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피부의 혈관을 정말 또렷이 보여주는 의학용 안경이 개발되었습니다.

Evena의 Eyes-on Glasses 라는 제품입니다.

쉽게 말해서 의학용 X-Ray구글 글래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안경에 창착된 Multi-spectral Lighting이 4가지의 빛을 비추고
이를 Hyper-sensitive Cameras를 이용하여 하나의 이미지로 보여주어 혈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Wifi나 Bluetooth그리고 3G통신을 지원하여 외부 장치로 실시간으로 이미지정보를 전송할 수 있으며 내장메모리 공간을 통해 비디오나 이미지를 저장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대화가 가능한 양방향 스피커를 통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원격 진료에 활용이 가능할것 같습니다)